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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하던 센터를 양수양도로 이어받기로 하고 서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주소지는 옮길 예정이고 기존 직원 퇴직금과 근속수당 정리도 같이 해야 해서 일정이 빠듯해요.
방문요양이라 서비스 공백이 생기면 어르신들께 바로 불편이 가는데, 구청 말로는 지정심사가 다음 달 중순쯤입니다. 심사 뒤에 지정서가 나오고 개소 준비를 마치기까지 월초에 열 수 있을지 걱정이고, 심사를 한 달 앞당기는 쪽이 안전할지도 고민이에요. 양수양도를 해 보신 분들은 기존 센터 폐업과 신규 지정 날짜를 어떻게 맞추셨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