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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센터 월례 회의에서 낙상 대응 이야기가 나왔는데요. 방문했더니 어르신이 바닥에 쓰러져 계신 상황이면 119를 먼저 부르고 센터에 알리는 건지, 센터에 먼저 전화해서 지시를 받는 건지 선생님들 말이 서로 달랐어요. 저는 일단 119라고 생각했는데 확신이 없었습니다.
보고서를 누가 쓰는지도 정해진 게 없습니다. 발견한 요양보호사가 쓰는지 센터 담당자가 쓰는지, 보호자께 연락한 시각도 적는지 의견이 갈렸어요. 우리 센터는 아직 문서로 정한 게 없어서 회의록에 남기기 전에 다른 곳은 어떻게 하시는지 알고 싶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