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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일하다 보면 가족요양 사례에서 꼭 한 번씩 여쭤보게 되는 부분이 있어요.
저희가 담당하는 어르신 한 분은 자녀분이 가족요양보호사로 90분씩 방문하시는데, 최근에 태그 시간이 실제 돌봄 시간이랑 몇 분씩 차이 나는 걸 발견했어요. 예전에 다른 수급자분 건으로 시간 차이가 반복돼서 환수 통보를 받은 적이 있어서 이번에도 걱정이 됩니다. 몇 분 정도 차이까지는 크게 문제 삼지 않는 편인지, 아니면 조금이라도 차이 나면 바로 지적 대상이 되는 건지 경험 있으신 선생님들 의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