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1
숨기기
스페셜회원득이 2026.06.25 13:11
저희 기관 어르신도 목욕 거부가 심하셨는데, 목욕이라고 말씀 안 드리고 발 좀 씻겨드릴게요 하면서 발부터 자연스럽게 시작했더니 한결 낫더라고요.한 번에 다 하려고 하지 않고 부분부분 나눠서 하니까 저항이 많이 줄었어요. 참고가 되셨으면 좋겠어요.
댓글은 로그인 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하고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