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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회원기분좋은날 2026.06.17 19:39
저희 어머니도 처음엔 많이 우셨는데 시간 지나면서 조금 나아지셨어요~~ 힘내세요~~
준회원온화한하루 2026.06.17 19:47
저도 비슷한 경험 있었어요. 면회 빈도보다 면회 때 자연스럽게 대화해드리는 게 도움이 되더라고요. 요양원 선생님들께도 미리 여쭤보시면 같이 방법 찾아주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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