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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6.04.15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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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은 센터마다 해석이나 운영 방식이 조금씩 달라서, 맞다 틀리다를 단정하기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저희 센터는 일반행정, 희망이음 입력, 청구, 일정 입력 등은 시설장이 직접 하고 있습니다.
사회복지사 선생님들 입장에서는 업무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궁금하실 수 있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기관 상황에 따라 역할이 나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저는 어떤 일이든 배우고 익히려는 자세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주어진 업무가 있다면 차근차근 익혀두는 것도 결국 본인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오늘도 다들 고생 많으십니다.
관리자 2026.04.15 16:25
방문일정표 작성은 사회복지사가 하는 업무로 보는 경우가 많지 않나요?
관리자 2026.04.15 16:25
논리적으로 보면, 수급자가 늘어나면서 모니터링이나 상담 업무를 감당하기 어려워 추가 채용한 인력이 가산 사회복지사인데, 그 인력이 회계나 일반 행정업무를 주로 맡는 건 취지와는 맞지 않는 것 같기도 합니다.
관리자 2026.04.15 16:24
월 1회 방문상담과 업무수행일지는 사회복지사가 직접 하는 게 맞고, 그 외 업무는 센터의 업무분장에 따라 조정하셔도 큰 문제는 없다고 봅니다.
다만 겸직금지 규정이 있긴 하지만, 장기요양 기준으로 병설기관 내 재직자가 아니라면 크게 해당되지 않는 이야기일 수 있습니다.
관리자 2026.04.15 16:24
그럴 가능성은 있습니다.
다른 업무는 몰라도 회계처럼 책임이 큰 업무를 가산 사회복지사가 맡는 건 조금 조심스러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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