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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회원찰떡 2026.04.25 05:15
저도요ㅠ
준회원몽글라떼 2026.04.25 00:51
감사합니다~
준회원무거운생각 2026.04.24 18:58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준회원마침표전 2026.04.24 13:59
저도 같은 고민이었는데 도움이 됐어요~
우수회원sunfolder 2026.04.24 10:21
개인적으로는 공유오피스는 신중하게 보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방문요양센터는 단순히 사업자 주소만 필요한 업종이 아니라, 상담도 하고 서류도 보관하고 직원 관리도 해야 하잖아요.특히 공용 공간 위주인 공유오피스라면 나중에 현장 확인에서 불리할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처음부터 독립된 사무실을 잡는 게 마음 편할 것 같아요.
스페셜회원달빛걸음 2026.04.24 10:20
저도 처음에 비용 때문에 공유오피스를 알아봤는데, 공용 좌석만 있는 곳은 애매하다고 들었습니다.결국 별도 문이 있는 작은 사무실로 계약했어요.초기 비용 아끼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중에 지정 신청에서 문제가 생기면 계약금이나 월세가 더 손해일 수 있어서 먼저 확인받고 움직이는 게 좋습니다.
스페셜회원별사탕맘 2026.04.24 09:53
공유오피스나 소호사무실도 조건을 충족하면 검토될 수 있습니다.다만 단순히 주소만 빌리는 형태나 공용 좌석 형태는 인정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방문요양센터는 전용 사무공간, 면적, 통신설비, 집기, 임대차계약 등 기준을 확인받아야 하기 때문에 계약 전에 관할 시·군·구 담당 부서에 먼저 문의해보시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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