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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회원다온누리 2026.04.22 22:55
저도 비슷한 상황 겪었는데 기록 꼼꼼히 남기는 게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준회원조용한소문 2026.04.22 18:40
의식 변화 있으면 절대 망설이지 말고 119 먼저예요
정회원물개박수부대 2026.04.22 18:38
낙상 발생 기록지 바로 작성하고 보호자 서명 받는 게 중요해요
준회원계약서확인 2026.04.22 15:44
저희는 낙상 발생 즉시 보호자 전화하고 경과 관찰 기록해요
스페셜회원요양지기 2026.04.22 13:53
의식 변화 있으면 절대 망설이지 말고 119 먼저예요
스페셜회원찰떡 2026.04.22 11:59
저희는 낙상 발생 즉시 보호자 전화하고 경과 관찰 기록해요
준회원warmnote30 2026.04.22 10:31
서비스를 열심히 해드려도 보호자분들이 오히려 더 많은 걸 요구하시는 경우가 있어서 요양보호사 선생님들이 너무 힘드실 것 같습니다.보호자분들도 어느 정도는 상황을 이해해주셨으면 좋겠네요.
준회원사랑방손님 2026.04.22 10:30
사고 시점이 종료시간보다 1시간 정도 지난 상태라면, 우선 연장 근무로 정리하고 배상책임보험 처리 가능 여부를 확인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이런 상황을 대비해서 보험을 들어두는 거니까요.
준회원온화한하루 2026.04.22 10:30
네, 그렇게 진행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ㅠㅠ
준회원잔치국수면발 2026.04.22 10:30
저희 센터에서도 예전에 요양보호사 선생님이 어르신과 대중목욕탕에 동행하셨다가 어르신이 어지럼증으로 쓰러지신 일이 있었습니다.그 이후로는 목욕탕 동행은 하지 않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좋은 마음으로 한 일이더라도 결과적으로 센터나 요양보호사 선생님께 부담이 될 수 있어서요.
준회원보리차냉장고 2026.04.22 10:30
맞아요. 늘 좋은 마음으로 하셨던 일인데 사고가 나니 선생님도 많이 놀라시고 상처를 받으셨습니다.우선은 배상책임보험으로 처리 가능한지 확인해보려고 합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준회원계산대앞줄 2026.04.22 10:29
그렇다면 요양보호사 선생님도 사실상 퇴근을 못하신 상황이네요.이 경우에는 근무 연장으로 보는 게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어르신을 모신 상태에서 바로 종료하기도 어려웠을 테니까요.센터 입장에서는 조심스러운 부분이지만, 보험처리가 가능한 방향으로 정리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정회원warmticket 2026.04.22 10:29
종료시간이 1시간이나 지난 상황인데 요양보호사 선생님이 계속 동행하신 건가요? 조금 애매한 상황이긴 하네요.
준회원작은기쁨 2026.04.22 10:29
서비스 시간을 연장한 것으로 처리할 수 있다면 배상책임보험 적용도 가능할 수 있습니다.그 방향으로 먼저 확인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준회원웃는하루 2026.04.22 10:29
그렇게 처리할 수 있는지 한번 확인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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