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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회원쫀쫀 2026.04.28 10:27
저희 센터는 응급벨 호출 색상을 두 가지로 구분해요. 일반 호출은 노란 램프, 낙상이나 의식 저하 우려는 빨간 램프로 설정을 달리해뒀는데요. 익숙해지니까 야간 대응 속도가 많이 빨라졌어요.
우수회원목요일버티기 2026.04.28 11:08
저희는 구분 없이 간호사가 직접 확인하는 방식인데 센터 규모에 따라 다르네요. 어떤 장비 쓰시는지 혹시 여쭤봐도 될까요.
스페셜회원하얀구름 2026.04.28 12:19
호출 구분이 명확하면 반응 속도가 달라지더라구요. 벨 소리 패턴으로 긴급도를 구분하는데 소리와 표시 둘 다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준회원맑음주의보 2026.04.28 13:45
감사합니다. 색상 구분 도입 생각해봐야겠어요.
정회원라임색양말 2026.04.28 14:33
네, 표시 구분하면 야간에 특히 도움돼요.
준회원좋은기운가득 2026.04.28 15:21
저희도 응급벨 개편 검토 중인데 참고가 많이 됐어요.
정회원영수증모음 2026.04.28 09:52
저희는 사무실이랑 요양보호사 선생님들이 자주 보는 곳에 번호별 위치를 적어서 붙여뒀어요. 따로 복잡한 양식 없이 바로 볼 수 있게 해두면 편하더라고요.
준회원구름우체부 2026.04.28 09:52
별도 서식까지는 없고, 번호랑 위치만 크게 인쇄해서 수신기 옆에 붙여서 쓰고 있습니다. 글씨 잘 보이게 해두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준회원목소리작게 2026.04.28 09:52
저희도 컬러로 출력해서 코팅한 다음 수신기 근처에 붙여놨어요~
준회원caremate24 2026.04.28 09:52
가능하면 숫자만 뜨는 방식보다 어디서 울렸는지 같이 확인되는 구조가 더 편하긴 한데, 현재 방식이면 번호표를 잘 보이게 붙여두는 게 제일 현실적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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