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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회원참한사람NEW 2026.11.03 20:38
저는 퇴근하자마자 그날 제일 마음에 걸린 어르신 한 분만 정해서, 다음 날 아침에 할 일 하나로 바꿔 두고 휴대폰을 덮어요. 걱정만 하던 걸 내일 할 일로 옮겨 두면 집에서 덜 떠오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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