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4 개
숨기기
준회원좋은사람들 2026.11.02 08:22
절임배추를 사 오면 어르신들은 속 넣는 것만 해도 충분해요. 서 있기 힘드신 분은 의자에 앉아서 양념 버무리는 쪽으로 돌렸고, 위생장갑 안에 면장갑을 끼우니까 손목이 덜 아프다고 하시더라고요. 재료비는 후원 들어온 걸로 맞췄어요.
준회원내가작성한댓글 어설픈농담 2026.11.02 08:49
절임배추부터 사는 게 훨씬 낫겠네요. 앉아서 버무리는 건 생각도 못 했어요ㅎㅎ 후원은 센터에서 따로 부탁드리셨어요?
준회원맑음주의보 2026.11.02 10:30
속 넣는 날엔 간이 의자를 한 줄 더 놔 드렸어요. 힘드시면 바로 앉으셨다가 다시 일어나서 하세요.
스페셜회원초록바람 2026.11.02 11:37
손목이 안 좋으신 분은 속 넣기보다 배춧잎 나눠 담기나 양념 간 보기 같은 앉아서 하는 역할이 부담이 덜해요. 의자를 작업대 바로 옆에 두고 서 있는 시간을 짧게 끊어 주세요~
댓글은 로그인 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하고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