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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회원멀티탭스위치 2026.11.02 10:17
바닥 미끄럼 매트가 있는지도 같이 여쭤봐요. 없으면 전날 보호자께 챙겨 달라고 부탁드리고, 그래도 어려우면 제가 들고 가는 매트를 쓰기도 해요.
준회원파도소금 2026.10.26 22:55
전화를 못 받으시는 댁은 도착하자마자 보일러부터 켜고 욕조를 펴는 순서로 바꿨어요. 물 데워지는 시간이 준비 시간이랑 겹쳐서 늦어지는 게 덜해요.
준회원꽃길만가요 2026.10.26 20:01
독거 어르신은 전화 대신 전날 방문했을 때 직접 말씀드려요. 내일 목욕이니 보일러 켜 두세요, 하고요. 보호자께는 문자로 한 번 더 보내 두고요.
준회원내가작성한댓글 무거운생각 2026.10.29 19:40
전날 방문했을 때 직접 말씀드리는 방법이 좋겠네요. 문자도 같이 남겨 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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