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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회원dailyhelper9NEW 2026.10.10 18:58
칸을 나눈 방식이면 둘째 줄에 확인한 근거를 남기는 쪽이 편합니다. 식사량이나 복약처럼 횟수나 숫자로 적을 수 있는 항목을 하나 고정해 두고, 보호자와 통화했다면 날짜와 내용을 한 줄만 붙이면 지난달 일지와 겹쳐 보이지 않아요. 변화 없음 한 줄만 석 달 이어지면 그 달에 무엇을 확인했는지 센터 안에서도 찾기 어려워집니다.
준회원내가작성한댓글 권기록원NEW 2026.10.10 19:21
숫자로 남길 항목을 하나 고정하는 건 바로 써 볼 수 있겠네요. 통화한 날짜 칸도 같이 넣어서 다음 달 틀부터 바꿔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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