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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회원마접수처NEW 2026.08.28 16:52
보청기 처음 맞추면 낯설어서 그러신 걸 수도 있어요. 저희 어머니도 비슷하게 답답해하셨는데 조용한 곳에서부터 천천히 늘려가면서 적응하신 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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