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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회원정겨운마당NEW 2026.08.28 11:47
아버지도 예전에 저녁마다 비슷하셨는데 조명을 은은하게 바꾸고 좋아하시는 라디오를 틀어드리니까 한결 나아지셨어요.
준회원따순손길NEW 2026.08.28 11:51
고생 많으시겠어요ㅠㅠ 마음 잘 추스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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