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1
숨기기
준회원느긋한시계NEW 2026.08.18 22:42
저희 아버님도 비슷한 상황이었는데 방문요양은 정해진 시간만 도와주셔서 야간이나 갑작스러운 상황엔 한계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시설로 옮기셨어요.
댓글은 로그인 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하고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