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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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회원새벽편지 2026.04.18 06:24
저도 공감해요ㅠ 충분히 쉬셔요
정회원담쟁이벽 2026.04.17 21:08
응원합니다~~
스페셜회원달빛걸음 2026.04.17 12:19
에고... 오래 일하셨네요ㅠ 힘내세요!!
준회원초록우산길 2026.04.17 03:02
저희 주변에도 그런 분들 많이 계시더라고요. 이 일이 진짜 힘든 일인 거 맞아요.
준회원초록우산길 2026.04.16 18:21
저도 5년차인데 이미 이런 마음이 들 때 있어요. 많이 쉬어가세요ㅠ
스페셜회원득이 2026.04.16 09:18
10년이면 정말 오래 하신 거잖아요. 잠깐 충전 시간 갖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스페셜회원느림보달팽 2026.04.16 00:09
오래 버텨오셨는데 많이 지치셨겠어요ㅠ 잠깐 쉬는 것도 방법이에요.
우수회원작은발자국 2026.04.15 15:19
마흔이면 아직 충분히 젊은 나이입니다.
스페셜회원요양지기 2026.04.15 15:18
아직 전혀 늦지 않으셨어요.저는 요양기관 운영을 10년 정도 하다가 46세에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따서 다시 시작했습니다.선생님도 충분히 해내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10년 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스페셜회원하얀구름 2026.04.15 15:18
40대면 앞으로도 충분히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나이라고 생각합니다.저도 48세에 장기요양 사회복지 일을 시작했고, 10년 정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10년을 버텨오셨다니 얼마나 힘드셨을지 짐작이 됩니다.조금 쉬는 시간을 가진 뒤 다시 시작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스페셜회원달빛걸음 2026.04.15 15:18
글을 읽으면서 지금 얼마나 버거우실지 조금이나마 느껴졌습니다.하지만 “내가 너무 예민한 건가?”라고 자책하실 필요는 전혀 없을 것 같아요.10년 동안 한 분야에서 버텨오셨다는 것 자체가 쉬운 일이 아니잖아요.지금 힘든 이유도 일 자체보다 환경이나 사람 때문인 것 같아서 더 안타깝게 느껴집니다.저도 잠깐 다른 길을 돌아본 적이 있었는데, 사람으로 인한 어려움은 어디에나 어느 정도 있더라고요.그래도 일이 아니라 현재 환경이 문제라면, 조금 더 나에게 맞는 곳으로 옮겨보는 것도 충분히 가능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다만 지금 많이 지치신 상태이신 것 같아서 너무 급하게 결정하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다시 편하게 웃을 수 있는 날이 꼭 오셨으면 합니다.
스페셜회원민트초코 2026.04.15 15:18
저도 요양보호사 4년, 사회복지사 5년 하고 지금은 다시 요양보호사로 일하고 있습니다.인생 길게 보면 하나의 과정이라고 생각하게 되더라고요.새로운 출발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스페셜회원별사탕맘 2026.04.15 15:18
아니에요. 저랑 비슷한 나이이신데도 새로운 출발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응원드리고요, 저도 다른 일을 하다가 사회복지 쪽으로 넘어온 경우라 더 공감이 됩니다.
스페셜회원요양지기 2026.04.15 15:18
그렇지 않은 센터도 훨씬 많습니다.너무 한 곳만 보고 판단하지 마시고, 더 잘 맞는 곳으로 이직도 한번 고려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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